[펌] 이근철 "반기문 총장 영어발음 지적 한국인 밖에 없어" hobby

[TV리포트 최민지 기자] 이근철이 우리나라 사람들의 영어 컴플렉스에 대해 언급했다.

영어강사 이근철이 28일 방송된 KBS 2TV '이야기쇼 두드림'(이하 '두드림')에서 '겁먹지 않으면 인생이 즐겁다'라는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이근철은 "반기문 총장의 영어 발음을 지적하는 이들은 한국인들 뿐이다. 외국인들은 오히려 '교양 있는 연설이었다' '또박또박 알아듣기 쉬웠다' '문화까지 이해할 수 있었다'라고 극찬을 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근철은 "누구도 당신의 발음을 신경쓰지 않는다. 왜 영어가 필요한가를 먼저 생각해야한다. 영어 강박관념을 벗어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방송인 김영철 씨에게도 이 부분을 강조해드렸다"고 밝혔다.

http://media.daum.net/entertain/enews/view?cateid=1032&newsid=20120428225905657&p=tvreport&t__nil_enter=downtxt&nil_id=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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