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hol trip 5-3 hobby

on the way to the chocolate hill

벼가 잘 익어가고 있었다...열대나무가 더 있을뿐 우리네 농촌풍경과 거의 비슷하게 다가왔고...그저 맘이 편했다...

roboc river

roboc river tour을 할까 고민을 많이 했었는데, 결론은 다음으로 미루기로...

chocolate hill

산호로 형성된 hill...내가 사진을 찍을려고 서 있는 곳도  그 중에 하나...bohol land tour의 정점이자 가장 먼곳...힘들게 여기까지 scooter 운전하며 왔다는 내 자신에 칭찬해주고 싶었다...

man-made forest

mahogany로 잘 조성된 숲...이곳에서는 강렬한 한낮의 햇빛도 없고 숲의 신선한 바람을 느낄수 있어 여유가 있으면 죽 걸어보고 싶었다...이런 숲을 만든 많은 분들께 감사하면서 숲이 우리에게 어떤의미인가를 다시 한번 생각할 수 있는 좋은 곳...

tarsier

tarsier를 보려고 tarsier sanctuary로 가려고 했는데 그곳을 찾아간다는 것이 내실력의 scooter타고는 힘들것 같아...어쩔수 없이 그냥 chocolate hill에서 내려오는 길옆의 좀더 상업화된 곳에서 이들을 본다...실제로 tarsier는 이곳에서만 사는 것도 아니고 제일 작은 원숭이도 물론 아니지만...손바닥에 앉힐정도로 작고 귀여웠다...숲에 tarsier가 있는 곳마다 안내원이 있어 관광객을 맞이하고 사진도 찍어주고 하는데...난 이런 것이 그저 좋게만 보이지는 않았다...


baclayou church

망원렌즈를 가지고 가는바람에 전체 shot을 잡을 수가 없더라...
philippines에서 가장오래된 church는 manila에 있는 san agustin church이고, 이곳은 두번째로 오래된 church...


원래는 the blood compact marker와 baclayou church를 먼저 볼 계획이었는데 scooter로 움직이다 보니 순서도 어긋나고 오히려 몇개를 놓치게 되었다..the blood compact marker는 저기 있다는 안내판만 보고 와서 아쉬움이 있다...이외에도 몇개의 관광지가 더 있었는데 scooter위에서 허벅지가 너무타서 아파와 이젠 그저 쉬고싶다는 생각에 panglao island에 예약해둔 숙소로 가는데...섬이 작은 줄 알았더니 이건 뭐 30분 이상을 가야하더라...결코 작지 않은 섬 panglao...






덧글

댓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