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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위, '태풍 피해' 필리핀 복구지원 파병 의결










(서울=연합뉴스) 안용수 기자 = 국회 국방위원회는 5일 전체회의를 열어 태풍 '하이옌'으로 인한 극심한 피해가 발생한 필리핀의 복구 지원을 위한 '국군 파견 동의안'을 심의·의결했다.

지원 지역은 필리핀 남부 태풍 피해지역 일대로서 파견 규모는 540명 이내로, 기간은 2013년 12월부터 2014년 12월 31일까지 1년간이다.

우리나라 합동참모의장이 작전을 지휘하고, 320억원으로 예상되는 파견경비도 우리 정부가 부담하게 된다.

한편, 국방위는 ▲소말리아 해역 파견 연장 동의안 ▲아랍에미리트(UAE)군 교육훈련 지원 등에 관한 파견연장 동의안 ▲아프가니스탄 파견연장 등 계류 중인 파병연장 동의안은 새해 예산 심의에 맞춰 추후 논의키로 했다.

김관진 장관은 "필리핀은 6·25 전쟁 때 우리나라에 파병을 하고 도움을 줬던 나라"라면서 "이번에 파병하면 경계 및 안전 대책은 필리핀 군 당국과 협조를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덧글

  • 한국인 2014/08/29 03:42 # 삭제 답글

    http://www.gasengi.com/main/board.php?bo_table=commu06&wr_id=175952

    필리핀이 반한 국가인이유

    1. 필리핀 언론은 한국인이 자국에서 납치 강도 강간 살인등을 당한것을 단 한번도 보도한적이 없다.

    (ex) 여대생 납치 살인사건으로 뜨거운 어제오늘 필리핀 최대포털인 야후에는 한국인이 홍어( smelliest fish) 를 즐겨먹는다는 기사와 김정은에 대한 기사만 있다.

    2.필리핀 언론은 한국 조롱 기사를 수시로 올린다.

    (ex) 대표적인게 한국성형기사와 자살뉴스, 한국 프로농구팀의 성추행이나 선수에대한 강압적인 한국농구 코치등에 대한 비판기사이다. 특히나 필리핀이 한국 국가대표 농구팀을 이긴 이후 우리나라 농구문화의 단점에대한 기사들이 넘쳐난다.

    3. 한국의 태풍복구 지원이나 공적원조에 대한 기사는 굉장히 찾기 힘들다.

    일본의 필리핀원조나 호주 뉴질랜드 유럽 미국 캐나다등의 원조는 대서 특필을 하지만 한국의 원조기사는 메이저 언론에서 찾기 힘들며 조회수나 리플숫자 추천등이 바닥이다.
    간혹 한국이 도왔다고 하는 기사를 찾는데 한류관련 연예전문 신문에 나온기사이다.

    4. 필리핀인들은 지금 6.25 기념 영화를 만들려고 한다.

    필리핀은 6.25일이 되면 포털사이트나 일간지에 6.25 당시 자신들의 한국전 참전 사진을 실코 자국영웅들의 활약상을 영화로 만든다고 한다. 그래서 그때 필리핀군대에게 구조를 당한 여주인공으로 한때 이x해씨와 박x영씨가 거론된적이 있다. 영화 만들자고 모금도 했었다.
    이런 종류의 기사를보면 늘 한국 꼬마들이 필리핀군대의 군용차에 몰려들어 먹을거 달라는 사진을 꼭 실는다. 치욕적이다.

    일본의 이간질이 아니더라도 필리핀은 이미 반한국가이다. 그리고 일본관련 포탈에 기사뜨면 칭찬이 90%를 넘고 반자이라고 영어 발음 치는 놈들부터 일본은 위대한 국가라고 칭찬이 넘쳐난다.
    대만보다 더한 친일국이 필리핀이다.
    한국 교민놈들 종종 필리핀이 한국좋아한다고 하는데 필리핀에서 한국 좋아하거나 우러러보는 애들은
    솔직히 말해서 필리핀 하류층들이다. 그 하류층이라는게 우리나라 서민이 아니라 평생 병원한번 못가보고
    외식한번 할수 없는 우리나라 옛날 염천교 거지들 생각하면된다.

    이런 하류층들은 자국의 반한 혐한 언론을 접하거나 고등학교 역사수업을 받지 못해 한국을 좋아하는듯 하다. 하지만 중산층 이상의 사람구실하는 필리피노들은 한국을 우습게 보고 자기들은 서구권의 국가라고 생각을 한다.

  • 서민 2014/08/31 17:57 # 삭제 답글
























    필리핀의 인종차별

    필리핀에 최초로 정착한 민족은 멜라네시안이다.

    흑인인데 필리핀에서 그리 대접을 못받는다.


    키가 작아서 네그리또 (깜둥이꼬마들) 이라고 불리운다.


    마닐라 등 대도시에서는 거의 보기가 힘들다.


    외딴 섬이나 산간 지대에서 산다.





    필리핀 말레이종 들이 네그리따를 건드리고 도망가서 얼굴이 말레이종 비슷한 모습도 보인다.

    말그리또, 피그리또 들인데 코피노처럼 언론에서 떠들지 않는다. 필리핀에서는 대부분 그렇게 사니까..





    필리핀은 그들이 자랑하듯 스페인의 식민지 출신이다.

    그래서 남자들은 결혼 안하고 이 여자 저 여자랑 사는 스페인 식민지 습성을 물려받았다.


    중남미랑 똑같다.





    카톨릭 믿는 스페인인이나 그들의 꼬봉인 이탈리아인들이 원주민 남자를 죽이고 동네 여자들을 강간하고 댕기고, 거기서 태어난 혼혈들이 자기는 백인이라며 또 이 여자 저 여자를 건드리고 댕긴다.




    필리핀도 중남미랑 똑 같아서 백인들이 최고 위치를 차지한다.

    인기가수 훌리오 이그레시아스의 마누라가 필리핀 여자라고 해서 지구인들이 훌리오가


    말레이인종이랑 사는 가 보다 했는데, 훌리오의 마누라는 스페인계 백인이다.


    훌리오의 아들을 보면 스삐노가 아닌 리유다.








    필리핀 대통령은 그럼 왜 백인이 아닌가?

    그것은 투표로 선출하는 거라서 백인 지배층들이 안나서는 것일 뿐이다.


    백인은 걍쟁없는 필리핀의 기간 산업을 장악하고 단물을 빨며 산다.





    제1계급이다. 보이지 않는 지배자. 스페인과 미국에서 온 백인들....

    산미겔을 다 알것이다. 필리핀맥주회사.그런데 이 회사가 맥주만 만드는게 아니라

    필리핀곡물유통가공을 꽉 쥔 스페인계 백인 재벌 집안이다.




    제2계급은 그들 백인에게 협조하는 혼혈 말레이족 - 일루스트라도스 (중남미에선 크레올료스)들. 필리핀의 정치, 군대를 장악하고 있다. 지방에서는 아직도 이들이 대대로 세습 통치함.





    제3계급은 화교. 약 500년 전부터 중국이 해적들이 들어와서 스페인, 미국의 백인들에게 협조하며

    상권을 장악 했다. 화교라고 불리는 인구는 2% 인데 국부의 60% 정도 장악.
    필리핀 인구의 30% 이상이 짱개의 혼혈로 추정됨. 그 덕인지 필리핀 정치, 종교에서 화교로 알려진

    이들이 부상하고 있다. 지금도 엄청난 차삐노 생성 중. 중공 남자관광객 성매매 1등




    명,청 교체기에 명나라에서 짱개들이 많이 들어와서 세력 구축하려고 하니까 , 필리핀에서 짱개 대학살을 벌였다.

    수만이 죽었다. 그래서 필리핀 화교는 따로 세력을 구축하는 것을 포기하고 말레이랑 피를 썩고 일루스트라도스

    들에게 딸을 바치며 정착한다.





    제4계급 말레이족 - 대부분의 필리핀인들, 상당수는 순수 말레이가 아니라 중국, 일본, 멕시코원주민, 등과

    혼혈이 된 인구가 많다. 일본인들은 스페인인들이 조총을 파는 대신에 노예로 끌고와서 부려먹고, 루손섬 북부 바기오 고원지역에 이주한 이들이 있다. 2차 대전 이전에도 상당수가 이주했다. 일본군이 필리핀을 침공했을 때

    압잽이 한 놈들이 많다. 멕시코원주민들도 스페인인들이 많이 퍼뜨렸다.




    제5계급 네그리또스 - 흑인이라서 필리핀들이 깜둥이라고 부르며 명시한다. 필리핀인들 자신도 인종차별 한다.

    피부색과 외모로 그리고 키가 작다고.







    가장 차별받는 민족 - 한국인 :




    돈뿌리는 여행객이 아닌 유학생이나 현지에서 작은 장사해서 먹고 사는 이들은 완전 인간취급을 못받는다.




    장사하는 사람들 필리핀인들에게 차별받는 거 보면 기가차다.




    세무소나 경찰서에서 툭하면 벌금내라고 한다.




    필리핀인들이 한국인들을 아주 개취급 하기 때문에 중국인 혼혈 , 일본인 혼혈들은 같은 처지라고 해도

    차별을 안받는데 한국인 혼혈 코삐노는 길에 나가면 욕하고 위협을 당한다.




    한국 언론이나 인구너단체에서 건수잡아서 코피노 불쌍하다고 난리치는 덕에 저런 현상이 더 심화된다.




    저 코피노의 엄마는 한국인 남자가 돈 안준다고 불평하고 욕하는데, 저런 스마트폰을 쓴다.




    우리나라나 일본, 미국에도 저런 스마트폰을 못쓰는 사람들이 상당순데....




    자피노 최소10만

    차피노 통계조차 못잡음

    코피노 최소1만

    미군 사생아 최소5만

    미국노인+유럽 사생아 최소 10만







    유일하게 일본이 차피노 구제에 나서서 10만중 신청자 6백명중에 6명 부양책임인정 이게전부

    한국 다문화쟁이들은 일본을 본받으라며 숫자는 안밝히고 코피노 전체 구제하자고 난리







    필리핀내 성매매 강제추방숫자 아직도 일본이 압도적인 1위 중국이 2위

    자피노 차피노는 점점 늘어나고 있다

    미국 유럽은 못건들이고 만만한 한국만 극딜하고 한국내부 여가부만 월급받고 저러고 있음













    남자나 여자들 필리핀에 관광, 어학연수, 유학, 장기체류하는 사람들




    성적문란 극치. 여자 어학연수생, 기러기 엄마들 현지에서 화재...




    필리핀 호빠돌이들 한국 여자만 보면 환장해.


























    이자스민은 한국에서 뜯어가는 것만 알 지, 필리핀에서 한국인들이 받는 차별과 폭력은 관심없음
  • 한국시민 2014/08/31 17:58 # 삭제 답글

    여기는 필리핀이다! 싫으면 니가 나가라! 그리고 오지마라!

    본인은 2006년 3월과 4월 필리핀에 사업차 방문하여 한국인들이 너무 많은 피해를 보고 있는 내용을 직,간접적으로 접하여 정부와 매스컴이 너무 방만하게 지켜보는게 아닌가하여 아래와 같은 글을 쓰게 되었고 아래와 같은 사항들이 고쳐지지 않은 한 더많은 피해가 우려됨에 따라 이 글을 씁니다.



    < 필리핀에서의 현재 발생한 사고 및 문제점 >
    1.“파라냐케”라는 여의도 1/3만한 작은 시에서 여자 유학생 대상 강도 4월에 4건 발생 (칼사용 4인조 남성)
    - 문제점: 신고시 대사관에서“현지 경찰에 신고하라” 정도 - 영어연수 유학생들 저녁에 외출 하지 않음.



    2. 케죤이라는 한국 유학생이 가장 많이 생활하는 지역 얼마전 유학생 비닐봉지에 질식사(중국인 갱으로 추정)


    3. 환전상의 환전 사기행각으로 매월 수십명의 한국인 사기 피해자발생
    - 문제점: 통상 미화(달러)를 바꿔줄때 중간에 소액을 넣는식의 사기를 치며 본인 및 수십명의 한국여행객이 당하고 있
    으나 잘못 줬다고 하면시“아임 쏘리”면 끝 - 경찰에 신고했더니 증거를 가져오라고 함.



    4. 한국인 대상“ 위장 마약 적발사건 - 거액의 현금요구 ” - 경찰이 한국인 차량만 노려 차에서 내리라고 한뒤 주머니를 뒤
    지는 시늉을 하다 미리 손에 준비한 마약을 보이고 당신 주머니에서 나왔다며 마약소지로 돈을 요구 - 현지 한국인 다수
    당함. 3월에 아는 분도 한화 60만원 뺏김.
    - 특성: 경찰서로 갈 경우 많은 여러 가지 문제가 발생함으로 대부분 요구하는 돈을 줌으로 반복 됨.



    5. 마닐라 중심지(말라떼/마카티지역) 경찰의 한국인 잡아 돈 챙기기/ 하루 한사람이 3번 이상 잡히기도 함.
    - 한국인이 타고 있는 차량을 따라와서 교통신호를 무시했다는둥 일방통행길에 들어왔다는둥 말을 바꿔가며 노골적으로
    돈을 요구 한화1만원 이상.


    6. 마닐라시내 이미테이션 경찰(가짜경찰) 한국인 타깃 범죄행각
    - 경찰복을 입은 가짜 경찰이 상기 마약적발 및 교통위반 적발로 금품요구.(사태심각)



    7. 마닐라신문“한국인이 필리핀 메이드 폭행”신문대서특필 - 한국을 깍아내리는 오보를 확인도 안하고 보도.
    - 영어연수로 하숙집에 있는 한국여학생이 잃어버린 귀걸리를 메이드가 차고 있어 뭐라고 했더니 경찰에 한국인이
    죽인다고 했다고 신고하여 여학생 체포, 마닐라신문은 한국인이 필리핀 메이드 폭행했다고 그날 신문보도
    - 메이드는 수백만원의 합의금을 요구했으나 메이드방을 조사한 결과 다른 유학생 물건도 훔친 것으로 판명 그래서
    맞고소를 한다고 했더니 “아임쏘리”로 사건종료
    ※ 중요한건 현지 뉴스는 메이드가 불쌍하게 울고있는 모습 및 메이드 말을 방송으로 내보내 폭행사건으로 보도.



    8. 필리핀 경찰 - 한국인은 잡아 놓고 개부르듯이 불러 화를 냈더니 “ 니네 나라로 꺼지라 ”
    - 4월초 마닐라 시내에서 주차중 쫏아온 필리핀경찰이 손가락으로 개부르듯이 큰소리로 “헤이 컴온”하며 죄인을 부르듯
    이 불러 기분이 나빠서 왜 그러냐고 내가 죄인이야며 큰소리로 따졌더니“여긴 필리핀이다
    기분 나쁘면 니네 나라로 가라 ”라고 그래서 동행한 현지 한국인이 왜 그러냐고 물었더니 그냥 체크중이라고 하고 뭐라
    고 하고 감. 만약 영어가 잘안됐으면 돈을 요구할 사항임.



    9. 현지 목사 한국인 미성년자 성폭행으로 뉴스보도



    10. 마닐라베이에서 술을 마시고 길건너던 신혼여행객에게 경찰이 무단횡단했다고 1인당 6만원(한화)을 부당 청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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